목회칼럼(4월28일)

주품에교회
2019-04-27 08:59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복음의 비밀”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기독교의 핵심이고 또 복음의 핵심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과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빼면 그것은 죽은 기독교고 죽은 복음입니다. 지상에 수많은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부활이 있고 없음에 차이입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종교를 만든 창시자들 그들이 가르쳐준 교훈들은 귀한겁니다. 값진 겁니다. 그 교훈을 통해서 우리가 보다 더 나은 된 사람 또 성숙한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어떤 종교와 창시자들은 부활이라고 하는 그 영광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오직 부활은 그리스도를 통해 있어지는 생명의 능력입니다. 그러기에 이 부활, 이 부활의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광이며 또한 복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 복음을 믿고 그 복음가운데서 또 살아가며 특별히 이 복음을 붙들고 믿음을 가진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 부활의 사건은 어떤 의미의 뜻이 있느냐?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성취되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성취되어진다 라는 것을 확증하는 사건인줄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부활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말하느냐? 내가 이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시고 그리고 3일만에 부활하신 이 모든 것들은 성경대로 되어진 일이다 라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예수님의 부활은 뭘 우리에게 확증시켜 주느냐? 예수님의 부활은 훗날에 우리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훗날에 그를 믿는 자들의 부활을 확증시켜주는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을 가리켜 성경에 보니까 첫 열매다 라고 그랬어요. 이 첫 열매라는 말은 둘째 열매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고 암시하는 건데 그 둘째의 열매적인 의미는 누구냐? 그를 믿고 따른 자에게 있어 예수의 생명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믿음의 부활이 헛되지 않음을 확증시켜줍니다. 그리고 여호와는 당신을 믿는 자들이 믿음으로 행한 것을 반드시 갚아주십니다. 행한대로 일한대로 심은대로 반드시 갚아주십니다. 이 땅에서도 갚아주시고 죽은 후에 천국에서도 갚아주십니다. 할렐루야.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