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5월12일)

주품에교회
2019-05-11 08:21

누가복음 23장 28절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오늘 말씀에서 주님은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울라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우리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지금 다급한 상황 또 주의 마지막에 십자에 못박히기 전에 주시는 메시지가 뭐냐면 먼저는 너희라 그랬어요. 울며 기도해야 될 일이 많이 있지만 가장 먼저 뭐를 위해 울며 기도해야 되냐면 자기 자신의 믿음을 위해 울며 기도하라 라는 겁니다.

내가 믿음으로 세워져야 우리 아이들도 믿음으로 세울 수 있고 내가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야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케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명기 4장 10절에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네가 호렙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에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의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너희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라. 그리고 또 이런 일들을 해라. 첫째가 뭐냐? 그들이 세상에 사는날 동안에 너희 1세대들도 이 세상 사는 날 광야에서 사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을지라도 사는 날 동안에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할렐루야. 이 말씀속에는 두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녀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게 해야되지만 먼저 부모가 하나님의 경외함을 배워야된다. 하나님 경외함을 배우고 그리고 그 하나님 경외함을 배운 것을 통해 자녀들을 가르쳐라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남을 가르치고 뭐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을 믿음으로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 라는 겁니다. 그런다음에 뭐냐면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우리가 어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울어야되고 뭐 또 여러 많은 중보기도하고 울며 기도해야 될 일이 많이 있지만 먼저 너희 그리고 나서는 너희 자녀를 위해서 울라라는 거예요. 왜냐면 이 자녀들의 영적인 일은 반드시 성공을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물론 성공한 자녀로 키워야 되겠지만 반대로 영적으로는 성공한 자가 되지 못하고 실패자가 되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주님을 알지못하는 자로 성장했다면 지옥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말은 뭐냐면 세상에서 성공하는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 부모로서 노력하고 애써야 되는거는 그건 당연한 일이다. 그렇지만 먼저는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로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 자녀를 위해 기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