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5월26일)

주품에교회
2019-05-25 10:32

마태복음 25장 21절

“하나님의 평가의 기준”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해서 두시간에 걸쳐서 하나님의 평가의 기준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달란트 비유의 말씀입니다. 한 주인이 한 종에게는 다섯 달란트 또 한 종에게는 두 달란트 또 한 종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먼 곳에 갔다가 온 후에 그 종들과 계산을 하는데 다섯 달란트를 받았던 자는 배를 남겨 열 단란트를 가져오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배를 남겨 네 달란트를 가져왔다 그럴 때 주인이 그들을 칭찬했다 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또 한 달란트를 줬는데 그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그것을 땅에 묻어놨다가 주인이 오니 그대로 그것을 가지고 와서 주인에게 다시 돌려주었다. 그때 그 주인이 책망을 했다 라고 하는게 오늘 달란트비유 전체의 내용입니다. 주인은 하나님을 말하고 종은 우리를 비유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중요한 것은 주인이 이 종들의 무엇을 보고 평가를 했는가 라고 하는 겁니다. 다 나름대로 기준이 있어요. 우리 하나님도 우리를 대하실때 또 우리를 평가할때에 기준이 정확하게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배울수 있습니다.

26절 말씀을 보시면 한 달란트를 가지고 그대로 주인에게 돌려준 사람에 대한 책망의 말씀입니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느냐. 21절은 칭찬의 말씀이였고, 26절은 책망에 말씀이었어요. 자 그러면 주인되신 하나님이 비유를 통해서 이 종들된 우리 인생들을 칭찬하는 기준이 뭐였느냐? 라고 하는 거예요. 또 반대로 책망의 기준이 뭐였느냐? 라고 하는 겁니다. 칭찬의 기준은 착하고 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책망의 기준은 뭐였느냐? 악하고 입니다. 배를 남기고 못 남겼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못 남겼기 때문에 책망하고 배를 남겼기 때문에 칭찬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그건 차후에 문제이고 주인되시는 하나님이 주인이 뭘로 칭찬을 했느냐? 착하고 충성된 종아. 그러니까 칭찬의 기준이 뭐였냐면 착하냐? 라는 거죠. 반대로 26절에서 책망했어요. 뭐라고 책망했냐면 배도 못남긴 자야 라고 하지 않고 악하고 게으른 종아. 그러니까 책망의 기준이 뭐였냐면 악하다 라는 겁니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으며 사는 이 신앙생활의 끝에 하나님에 보좌앞에 섰을 때 하나님에게 우리 모두가 이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를 받았던 종들과 같이 칭찬을 받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