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5월19일)

주품에교회
2019-05-18 08:22

신명기 7장 9절

“록펠러 가문을 통해 복 받는 믿음을 배우자”


우리는 잘 믿는 믿음, 하나님께 은혜와 복을 받는 믿음을 말씀을 통해 배워야 하고 또 역사 속에서 때로는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지를 보고 그들에게도 영적 생활의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오늘 록펠러라는 가문을 생각해 보면서 우리 모든 성도들의 가정이 이 시대 속에 록펠러의 가문과 같이 세워지는 은혜가 있고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나를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와 그들의 가정에는 나를 섬기고 내 은혜와 축복을 받는 연수를 천년까지 이루어 주겠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천년은 숫자적인 개념이 아닌 주님이 이 땅에 재림의 주로 오실 때까지 그들의 후손을 언약 가운데 둘 것이고 그 언약 가운데 세워져서 그들로 하여금 만군의 여호와의 인애 사랑을 받으며 내가 베푸는 복을 받으며 살아가게 하여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록펠러는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많은 재산을 모았고, 록펠러 재단을 세워 많은 선행을 하고, 자손들이 각 분야에 영향력이 끼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록펠러가 받은 복은 많은 재산도 있지만 받은 복이 믿음 안에서 자손들에게 대물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 살아가는 날 동안 자손들에게 부귀영화를 줬는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잃고 상실했다면 생명을 잃는 자라는 것입니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록펠러를 가르쳤던 10가지의 계명은 오랜 시기 전의 내용이지만 하나님 말씀의 영적인 원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친아버지 이상으로 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최우선에 두고 섬기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교회와 목회자에 협력한다면 잘못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주일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리라는 것입니다. 교회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섬기라는 것입니다. 넷째는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믿음의 개념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다섯째는 아무도 원수로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려고 하지 말고 원수가 될 때까지 감정에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섯째는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일곱째는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반성하고 기도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여덟째는 아침에는 꼭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다보면 지혜가 생깁니다. 아홉째는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우라는 것입니다. 열째는 예배 시간에 항상 앞에 앉으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반복을 통해 완전히 내 몸의 체질이 되고 내 몸에서 자연스러워진다면 그때 내게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능력이 있을 때 내 삶에 하나님이 인애자에게 주시는 은혜와 복이 임하게 됩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