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9월8일)

주품에교회
2019-09-07

신명기 33장 1-3절

“하나님의 자녀를 돌보시는 방법(1)”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의 자녀를 어떻게 돌보시며 양육하시는지를 신명기 33장을 통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번 택한 백성을 주의 능력의 권능의 오른손으로 지키고 보호하십니다. 율례를 다 지켜 행하지 못할지라도 그를 안전하게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라고 선언하시며 당신의 소유물인 당신의 자녀인 우리를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한 가운데 거하게 하시면서 우리를 돌보아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하게 선포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 안에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여호와는 우리를 당신의 말씀으로 훈련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안전지대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 안전지대 안에서 하늘의 왕 독수리와 같이 훈련시키십니다.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우십니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안에 있는 기도 훈련, 말씀 훈련, 성경 공부 훈련, 새벽 기도 훈련, 부흥회 훈련과 같은 다양한 사역의 훈련을 통해서 훈련받으면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넘어지고 쓰러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아말렉과의 전투를 할 때 하나님께서는 전쟁의 승패가 인간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 여호와께 있음을, 믿음의 기도를 멈추지 않고 협력하여 나간다면 너희의 공동체는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겼고 하나님의 절대 의존 가운데 기도하면 승리한다는 것을 훈련시킨 것입니다. 훈련에 지는 자는 강한 그리스도의 군사가 될 수 없습니다. 훈련을 이겨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40년 동안 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만 잘 믿고 의지하면 먹여주고 인도하고 지켜준다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심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입을까를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순종하라는 것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인생에 어렵고 힘든 어떤 인생의 우리들의 삶 속에 하나님의 선하신 훈련의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정금 같은, 존귀한, 가치 있는, 쓸모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이을 상속자로 세우시려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훈련에는 나를 위한 더 좋으신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겸손히 우리 일생을 하나님의 훈련생으로 살아갈 때 인생이 무너지지 않고 승리하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훈련을 게으르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