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11월17일)

주품에교회
2019-11-16

사무엘상 17장 46-51절

“칼을 붙잡으면 실패하지만

하나님을 붙잡으면 승리한다”


칼을 붙잡으면 실패하지만 하나님을 붙잡으면 승리한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과 블레셋에 전쟁의 모습입니다. 국가의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전쟁에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아마 병력의 수도 될수 있습니다. 병력, 군인들의 사기 또는 무기 이런 부분도 아마 그 전쟁의 승패에 큰 요인입니다. 오늘 이 싸움은 일차적으로는 사울과 다윗의 형들과 그 전쟁에 참전했던 그 장성들 병사들과 또 골리앗과의 싸움이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일차적인 전쟁에서는 심리전에서 이스라엘이 패했습니다. 싸워 보기도전에 일차 심리적인 전쟁에서는 골리앗이 이겼어요. 그래서 다윗 형들과 거기에 있던 모든 병사들이 그 골리앗을 보고 사무엘상 17장에 24절에 보면 심히 두려워하여 도망했더라 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심리적인 겁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서로 다투는 일이 친구하고 있을 때 심리전이 중요해요. 그래서 그 심리전에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승패가 이렇게 갈려지죠. 권투시합을 할 때도 선수들이 상대의 눈을 진짜 레이저를 쏘면서 바라봅니다. 그래서 바라볼 때 절대로 눈이 미동이라도 흔들리면 안된다 라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걸 통해서 심리전에 저버리면 자기실력을 십분 발휘할수 없다 라고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사울왕이나 전쟁터에 있었던 모든 병사들은 일차 싸우기도전에 이스라엘이 심리전에 져버렸습니다. 그 진 이유는 골리앗 이라고 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무기 칼과 창과 또 그 외에 2미터 5,60되는 신장 그리고 전쟁의 경험들 뭐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싸우는 실제적인 전쟁의 심리전에서 졌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싸우기도전에 그들이 보여지는 골리앗 이라고 하는 그 거대한 장군, 신장, 칼 그런 무기를 보고 심리적인 어떤 생각이 들었냐하면 아 우리는 저를 이길수 없다 라고 하는 생각이 든 것이죠. 그러니까 참 생각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무릇지킬 만한 것보다도 더욱 내 마음 내 생각을 지켜라 라고 말하는 겁니다. 이 심리전에서 지고 나니까 싸워볼 엄두를 못내는 거예요. 그렇지만 결국 어떤 일차적인 심리적인 전쟁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라고 볼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면 이 심리적인 전쟁에서 고작 17살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어린 소년 다윗은 그 거대한 모든 사람들이 이길수 없다 라고 하는 생각의 심리전에 져서 두려워 심히 도망갈 수밖에 없는 그 똑 같은 상황인데도 다윗은 심리적인 전쟁에서 지지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사울이든 다윗의 형이든 병사들은 왜 졌냐면 다른게 없습니다. 그들은 칼을 붙잡고 사는 사람들이였기 때문에 자기 보다 더 큰 칼 능력의 칼 앞에 심리적인 쪽으로 져서 실패했습니다. 그렇지만 다윗은 눈에 보이는 그 골리앗이 들고 있는 2미터가 넘는 어마 어마한 그 칼, 창, 갑옷 신장속에 지지않는 이유는 나이를 떠나서 칼을 붙들고 사는 자가 아니였고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자 였다 라는겁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