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주품에교회
2019-11-30

로마서 11장 36절

“하나님의 절대주권”


우리가 예수를 잘 믿고 살려면 반드시 알아야 될 명제가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하나님의 절대주권입니다. 주권이라고 하는 말은 주인의 권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자기의 것을 가지고 자기 맘대로 할수 있는 권리를 주권이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맘껏 할수 있지요? 그걸 주인의 권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절대 권리라고 하는 말은 어느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주권을 의미합니다. 어느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주권을 절대 주권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라고 하는 말은 감히 누구도 넘볼수 없는 주인의 권리가 누구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께. 감히 누구도 넘볼수 없는 주인의 권리 이것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라고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본다면 어시장에 가면 수산물들이 진열 되어져 있습니다. 물고기들이 진열되어져 있어요. 어떤 분이 와서 그 물고기 하나를 샀습니다. 그럼 주인의 권리가 누구에게 있을까요? 고객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좀 전에는 누구에게 주인의 권리가 있었어요? 상인에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상인은 그 물고기를 어디서 가져 왔을까요? 어부에게서 샀지요. 그런데 좀 전에는 어부에게 주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부는 그 물고기를 어디서 가져 왔을까요? 바다에서 가져 왔지요. 그럼 바다는 그것을 어디에서 가져왔을까요? 하나님이 창세기 1장에 보니까 20절 21절에 바다에다 물고기를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일시적인 주권은 고객에게 있기도 하고 상인에게 있기도 하고 어부에게 있기도 하지만 궁극적인 삶의 주권은 누구에게 있다구요? 하나님께 있다는 거예요. 창세기 1장 1절에 보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모든 것에 주권은 누구에게 달려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들입니다. 건강도 생명도 호흡도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전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들이예요. 현재 내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도 진정한 주인은 하나님 이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잠시 보관만 하고 있는 청지기입니다. 하나님 앞에 큰 죄요 가장 무서운 죄가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겁니다. 자기의 뜻을 앞세우고 자기 고집과 기분과 감정을 앞세우고 살아가는 사람은 가장 무서운 죄를 저지르고 있는 그런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수를 잘 믿을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살아야 됩니다. 나는 주인이 아니라 종입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삶의 주인이십니다. 이걸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다른 표현으로 하면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절대주권사상 입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