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12월29일)

주품에교회
2019-12-28

마태복음 2장 1-6절

“성탄의 모습”


오늘 말씀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초림의 사건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초림예수가 오셨을때에 인류의 첫 성탄 그 첫 성탄의 모습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2장에 14절에 보면 주님 오심을 또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이 하늘에서는 영광, 땅에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름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 모든 이들중에 평화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장 21절에 그 예수가 오심을, 아들을 나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그러니까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다 라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유일하신 그리스도가 이 땅에 탄생한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이 성탄을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보낼수 있을까를 배움으로 그 속에서 우리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탄으로 영광을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 본문 속에서 최초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의 모습을 우리가 볼수 있습니다. 첫째모습은 뭐냐면 그 당대에 최고의 권력자인 왕 헤롯왕의 성탄의 모습입니다. 마태복음 2장 13절에,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그들이 떠난 후에 그들이 떠났다는 말은 동방 박사들이 헤롯의 왕궁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동방에서부터 별을 따라서 이곳까지 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별은 구약에서 예언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그런것을 말하고 헤롯도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헤롯은 그것을 알게 되었고, 그 동방박사들이 떠난후에 헤롯이 아기를 찾으라고 명령합니다. 바로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찾아라. 이 아기를 찾는 이유는 그에게 가서 경배하고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게 함이 아니라 죽이려 함이라고 그랬습니다. “죽이려 하니” 예수님은 곧 말씀이고 예수님은 곧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교회가 시작됐는데 바로 이 예수가 오시자 마자 그 당시에 최고의 권력자요 힘을가진 헤롯왕이 하는일이 뭐냐면 그 아기를 찾아 죽이려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우리 기독교는 핍박의 종교다 라고 볼수 있습니다. 헤롯이 예수님이 태어나자마자 그 예수를 죽일려고 하는 것처럼 모든 기독교의 역사는 어느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가든지 그 세력을 통한 기독교의 죽임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