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1월12일)

주품에교회
2020-01-11

출애굽기 5장 1절

“더 예배를 힘쓰는 해”


하나님이 남녀의 사랑안에서의 한 가정의 테두리 안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라 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세계적으로도 국내에도 남녀의 가정의 테두리 안에서 이 자녀의 출생에 있어 말씀의 본질을 역행하는 그런 세력과 또 그런것을 추종하며 그런 것을 시대적으로 어떤 정당화 할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과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평등 이라고 하는 어떤 명분 아닌 명분을 내세우면서 남녀가 결혼하는 동성애의 합법화를 통해서 하나님이 세운 가정의 가장 기본적인 남녀를 통한 공동체를 무너뜨릴려고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벌써 그런 조례가 합법화 됐습니다. 그래서 가슴 아픈건 그 당시에 경기도 의회에서 결의를 했는데 결의를 하고나서 그것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할수 있는 사람이 도지사입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많은 목회자가 이재명 도지사에게 가서 당신이 교회를 다닌다고 했는데, 성경을 믿는다면 아무리 사람들이 그거에 대해서 명분을 내세우고 많은 사람이 추종을 하고 안하고 떠나서 이건 분명히 말씀에 성경에 어긋나는 것이니 당신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이게 합법화 되지 않으니까 거부권을 행사하면 좋겠다 라고 했는데, “내가 볼때는 그 사람 예수 안 믿는 사람이예요” 교회를 다녀서 집사는 됐지만 말씀은 안 믿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그분이 아니다. 나는 그것을 추종한다고 해서 지금 경기도에서는 의회를 통해서 합법화 됐습니다. 의왕시에서는 최초로 거부권을 행사했어요. 의왕시의 시장이 크리스찬인데 의왕시는 거부한다고 해서 시장이 거부권을 행사해서 합법화 되지 않았습니다. 어찌 됐든간에 모든 시대적흐름 대세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얼마전에 이찬수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의 부목사가 그런 부분에 대한 옹호의 설교 부분도 또 거기에 대해서 저지에 대한 분노하며 비판적인 부분을 설교해서 큰 이슈가 됐는데 그런데 아쉬웠던 점은 그 부목사에 대한 해명 그 부목사에 대한 어떤 부분에 대한 잘못 이런 지적을 이찬수 목사가 했는데 그때 정확하고 분명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냥 머뭇거리고 말아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한국 교계에 교회를 그 지역에서 부흥시켜줘서 성장해서 어떤 시대적인 영적인 리더자의 입장에 서 있으니까 확고한 동성애에 대한 잘못된 부분 또 말씀에 어긋난 부분을 말씀해 줬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지지하면 안됩니다. 시대가 아무리 시대흐름이 어떻든 우리는 끝까지 비 진리와 싸워서 진리를 세워야 됩니다. 어쨌든 아무리 시대가 흘러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는데 그것은 말씀입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