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1월20일)

주품에교회
2019-01-19

말라기 3장 10-11절

“온전한 십일조의 축복”


2019년 이제 둘째주일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있는데, 시작한 발걸음 중요합니다. 그러나 오직 믿음과 오직 예수로 올 한해도 여러분의 발걸음이 늘 주안에 머물러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한해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은혜의 축복을 다 받아서 간증의 주인공으로 2019년에 송구예배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는 첫 주에 주일성수에 대한 설교를 했고 오늘은 매년 그랬듯이 둘째주일 십일조에 대한 설교를 할려고 합니다. 육적으로 육을 생각한다면 십일조라는 물질이라는 설교가 목사에게 가장 큰 부담이 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생각하면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는 제일 중요한 설교다 라고 하는 것이죠. 사탄의 입장에서는 목사가 십일조든 또 때로는 물질에 연관된 설교를 할 때 하나님의 사람들을 시험들게 하는 가장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나님 앞에 또 주님에게 때로는 뭐 목사에게든지 복음의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 가장 절호의 찬스입니다. 그래서 사탄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설교가 뭐냐? 바로 십일조에 대한 설교 또 주일성수 하라는 설교입니다. 할렐루야. 왜냐? 주일성수를 정확히 잘해서 그러므로 인해서 믿음이 성장하면 안되니까. 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것을 잘 구별하여 십일조 생활을 정확하게 온전히 하므로 하나님의 복을 받으면 안되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복을 받기를 원하지만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기를 원치 않는다는 겁니다. 성경에 나오는 십일조를 했다 라고 하는 최초의 인물은 누구냐면 아브라함이예요.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 아브라함이 성경에 처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복의 근원인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린것에 대한 말씀이 창세기 14장 18-20절 말씀에 나옵니다.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시 하나님의 제사장이였더라. 살렘이란 말은 사람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살렘이란 말은 평화의 왕 이런 말이예요. 평화의 상징적인 단어예요. 멜기세덱 그는 누구냐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자 19절 말씀 시작이요.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자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꿔주기 이전부터 아브라함은 십일조 생활을 하고 있었다 라고 하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20절 시작이요. 너희 대적을 내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그의 조카 롯을 구해낸 후에 그 전쟁에서 승리한 후에 아브람이 돌아올 때 멜기세덱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멜기세덱이 그에게 하나님 이름으로 축복을 하매 그 대적을 그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면서 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