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2월10일)

주품에교회
2019-02-09

베드로전서 3장 10절

“좋은 날을 보는 비결(1)”


좋은 날을 보기 원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첫째로 입의 말, 혀를 잘 사용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귀한 언어를 잘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들으면 들을수록 그 말을 통해 은혜가 되고 내 안에 믿음이 생기고 희망과 기대가 생기며 그 말을 들을 때 내 안에서 정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그 모든 말을 들으셨다가 그대로 열매 맺게 하고 창조하여 그대로 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믿음으로 선포하며 사는 자입니다. 이스라엘 열두명의 정탐꾼 중 두명의 정탐꾼이 우리는 그 땅을 얻을 수 있다고 한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땅을 주신다고 했으니 우리는 그 땅을 차지할 수 있다 물리칠 수 있다 믿음의 말을 고백하며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원망과 불평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이스라엘 정탐꾼 열명이 가나안 땅에 대해 악평을 하고 그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통곡하며 원망한 것처럼 사람은 영향을 줍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믿음의 영향만 끼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말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감사하며, 믿음의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환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환난의 때에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잘 된다는 믿음으로 좋은 말을 선포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는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말씀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말이 중요합니다. 내 미래를 내 말로 내 미래의 문을 닫지 말고 내 믿음의 말로 내 미래의 문을 열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겁을 먹고 숨어서 일하던 기드온을 큰 용사라고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찾아와서 너를 복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도 언제나 축복하셨습니다. 우리의 입술이 주님의 입술이 되고 하나님의 입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이에게 축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고 위로와 힘을 주고 격려해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편 45편 2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복을 주시느냐 하면 그 입술에 은혜가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내 입술에 은혜가 머물러 은혜의 말 믿음의 말 기쁨의 말로 주님의 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