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2월17일)

주품에교회
2019-02-16

베드로전서 3장 10-11절

“좋은 날을 보는 비결(2)”


좋은 날을 보기 원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동일한 제목으로 지난주에 이어서 두 번째 말씀을 전할려고 합니다. 똑 같은 시간에 세월을 보내매 사울과 그 집은 점점 약해져 가는데 다윗과 다윗의 집은 점점점 강성해 가더라 라고 그랬어요.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든 고된 때는 있습니다. 인생은 마치 주파수에 파장과 같이 오를때가 있는가 하면 내려올때도 있고 내려왔는가 하다보면 오를때가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인생의 결론은 주와 함께하는 인생의 결론은 어제 보다 오늘 더 좋은 결론인줄로 믿습니다. 욥이 불시험을 만났으나 욥기서 42장 10절 보니까 결론은 이전 보다 갑절을 주셨더라 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의 인생이 좋은 날이 되고 좋은 날을 보기 원한다면 우리는 오늘이라는 이 날에 뭐를 심어야 되느냐?

첫째로는 지난주에 좋은 말 믿음의 말을 긍정적인 말을 심어야된다 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말한대로 되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두고 맹세하신게 있어요. 그 맹세가 뭐였냐면,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니까 너희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행하리니. 그래서 내 하는 말들이 늘 은혜로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45편 2절에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셨는데 이유는 왕의 입술이 은혜가 머금어 있었음이라 라고 그랬어요.

두번째로는 오늘 좋은날을 보기를 원한다면 뭐를 심어라 그랬나면 화평을 구하고 화평을 쫓으라 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전 삶의 영역속에 늘 화평을 구하고 화평을 쫓는 그런 성도가 되라 라고하는 겁니다. 먼저 화목을 구하고 화평을 따라야 되는데 그러면 제일 먼저 우리는 누구와 화목한 관계속에서 살아야 되느냐? 하나님과의 관계가 늘 화평하고 화목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고린도 후서 5장 20절에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오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자 21절에 보면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자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했는데 21절에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니까 하나님과의 화목과 화평이 무엇으로 깨지냐면 죄로 깨진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앞에 죄를 지을 때 하나님과의 화목과 화평이 깨진다라는 거예요. 이유는? 하나님은 죄있는 곳에는 함께 할 수 없고 죄 있는 곳에는 역사하실수 없기 때문인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는 하루 하루 하나님앞에 하루를 마감하며 나의 죄를 주님께 회개 하며 늘 하나님과 화목해야 합니다.

당회장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