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전도(1,2,3,4남전도) 수련회 다녀 왔어요

금응연
2017-11-03
조회수 73

저희 남전도가 2017년도도 어김없이 수련회를 다녀 왔어요

우여곡절속에 올해를 그냥 넘길수는 없기에 진행 했는데 결과적으로 넘 좋은 시간 되었어요

2017.10.27(금)-10.28(토)에 걸쳐 다녀 왔어요 모두 직장인이다 보니 금요철야예배후에 출발하게 되었구요

새벽부터 야식으로 시작해서 아침산행, 아침식사, 예배와 주제를 통한토론 그리고 점심식사후 자유시간을 일정으로

모든일정을 계획속에 잘 마치고 예정에 없던 저녁식사의 친교까지 마치고 복귀 했어요

자녀를 주의 믿음속에 키워가야하는 오늘날 수능이라는 큰 산이 과연 부모와 자녀간의 주는 갈등을 어떻게 극복하는것이 지혜;롭고 타당 한지에 대한

토론은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이어졌어요 재미 있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이 발자취를 사진으로 올려 볼께요. ^^

장로님이 고기를 굽고 계시네요

황성철 집사님 열십히 야식을 차리고 계시네요

모두가 한자리에 앉아 식사전 기도를 하고 있네요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결국은 화로가로 모입니다.  ㅋㅋ   어쩔수 없더라구요

정말 맛있는 야식 이었어요

애석하게도 넘 피곤하여 주무시는 분들있네요  채 모집사님과 차 모집사님 이군요

차 모 집사님은 결국 고기냄새에 견디시지 못하고 나오시 더군요  넘 맛있게 드셨어요

식사후에 쌀쌀한 날씨에 모닥불 쬐고 있는 남전도 입니다. 아마 별을 보는것 같네요

서울에서도 보기 힘든 별을 여기서는 넘 쉬게 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각자 개인 정비를 마치고 예배전 아침 식사를 하는데 김치찌게와 스크램블 애그가 올라 왔네요  구운 김도 있네요  김치찌게 맛있다고 난리 났어요

나중에  빈 그릇만  남았어요   금 모집사가 만든 김치찌개라고 하더군요 ㅎㅎㅎㅎ

예배와 주제를 통한 토론의 시간 ....

이제 숙수에서 마지막 촬영을 하고  단풍구경을 왔습니다   여기는 용문산 천년단풍나무앞 입니다.

무박 1일로 다녀오는 정말 짧은 수련회 였지만 즐겁고 은혜스러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전도 각자에게도 많은 것을 남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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