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팀의 겨울산행 소개해요

금응연
2017-09-18
조회수 232

한계령에서 도착시간이 01:00 인것 같아요 잠시 식사를 차안에서 하고 눈을 붙었죠

04:30 기상하여 설악산을 오를기 시작 합니다.

사진을 보며 감상 해주세요.  

외부 온도영하 20도 텐트도 칠수 없어서 차안에서 식사를 합니다.   01:20경 정도 입니다.


박민찬 집사님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ㅋㅋ 그래도 넘 추억이 남네요


일단 잠을 좀 자야 할것 같아서요   02:00경


 이제 동이 트고 있어요 .    06:20

현재 영하 23도 핸드폰이 실온에 노출되자  바로 다운이 됩니다. ㅎㅎㅎ

멋져요 김태호 집사님 힘내서 올라가자구요!

박민찬 집사님과 김태호 집사님 열심히 오시네요 

눈밑으로 1미터 아래 정도에 사람다니는 길이 있는것 같아요  등산폴대가 박힌게 보이시죠  눈 정말 많이 왔요 ..

길이 완전 한참 아래에 묻혀 버렸어요

길을 찾고 있죠.  탐험가가 된 기분 입니다.    박민찬 집사님과 김태호 집사님이 길을 개척하고 있네요!

김태호 집사님 선그라스 멋져요!

세상천지 눈밖에 안보이네요!

누굴까요 !

이렇게 3명의 주품의 교회 집사님들은 길도 없는 곳을 개척하며 산행을 했고 즐거운 산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어떠세요 우리 산악회와 함께 하실 분 이제 마음이 정해 지셨나요!

 언제 든지 환영 합니다.

교회 사무실로 연락 주세요.

1
우와!! 엄청 멋지세요~!!